갤럭시 S10(S10·S10+·S10e)은 정상 부팅되면 설정→일반 관리→초기화로 지우고, 비밀번호를 몰라 꺼진 상태면 볼륨 업+Bixby+전원 버튼 3개로 리커버리에 들어가 Wipe data/factory reset을 실행하면 됩니다.
이 두 경로는 같은 ‘초기화’여도 결과가 다릅니다 — 버튼으로 강제 초기화하면 초기 설정에서 이전 구글 계정 정보(구글 락)를 요구받을 수 있고, 설정 경로는 그 상황을 피합니다.
이 글은 두 경로의 단계별 절차, 초기화 전 백업·계정·SIM·SD 정리 순서, 데이터를 지우지 않는 다른 초기화 3가지, 구글 락에 걸렸을 때 대처까지 답합니다.
목차
- 갤럭시 s10 초기화 방법 — 비밀번호 모를 때 버튼 3개로 끝내는 순서
- 기기가 켜진다면 — 설정 메뉴에서 초기화하는 9단계
- 초기화 전에 꼭 할 일 — 백업·계정·SIM·SD 정리 순서
- 공장초기화 말고 다른 초기화 — 언제 뭘 고르는가
- 초기화 후 구글 락(FRP) 걸렸을 때 — 직접 할 수 있는 일
- 초기화하면 microSD·SIM도 지워지나 — 판매 전 마무리
갤럭시 s10 초기화 방법 — 비밀번호 모를 때 버튼 3개로 끝내는 순서
| 기기가 켜지고 비밀번호를 안다 | 설정 → 일반 관리 → 초기화 → 공장 데이터 초기화 (구글 락 걱정 없음) |
|---|---|
| 비밀번호를 몰라 화면을 못 연다 | 전원 끔 → 볼륨 업+Bixby+전원 동시 길게 → Wipe data/factory reset |
| 초기 설정에서 이전 구글 계정을 요구받는다 | 이전 계정으로 인증 또는 구매 증빙 + 삼성 서비스센터 |
| 중고 판매·양도 전 | 백업 → 계정 제거 → SIM·microSD 확인 → 설정에서 초기화 → SD는 물리 제거 |
| 느려졌지만 데이터는 남기고 싶다 | 공장초기화 대신 증상에 맞는 다른 초기화 선택 |
비밀번호를 몰라 화면을 못 여는 기기는 전원을 완전히 끈 뒤 볼륨 업+Bixby+전원 버튼 3개를 동시에 길게 눌러 리커버리(복구 화면)에 들어가 초기화합니다.
S10 세대는 물리 홈 버튼이 없는 대신 Bixby 버튼이 있는 세대라, 최신 갤럭시와 리커버리 진입 키 조합이 다릅니다.
절차는 아래 9단계입니다.
-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기기를 완전히 끕니다
- 가능하면 PC에 USB 케이블로 연결해 둡니다
- 볼륨 업 + Bixby + 전원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릅니다
- 진동이나 Samsung 로고가 나타나면 버튼을 놓습니다
- 볼륨 버튼으로 메뉴를 이동합니다
- Wipe data/factory reset을 선택합니다 (전원 버튼으로 확정)
- Factory data reset / Yes 를 다시 선택합니다
- 끝나면 Reboot system now를 선택해 재부팅합니다
- 재부팅 후 초기 설정 화면부터 시작됩니다

기기가 켜진다면 — 설정 메뉴에서 초기화하는 9단계
정상 부팅되는 기기는 리커버리가 아니라 설정→일반 관리→초기화→공장 데이터 초기화로 지우는 것이 삼성 공식 지원의 안내 경로입니다.
이 경로로 초기화하면 구글 락이 불필요하게 활성화되는 상황을 피할 수 있고, 삭제되는 항목을 화면에서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.
절차는 아래 순서 그대로입니다.
- 설정을 실행합니다
- 일반 관리로 들어갑니다
- 초기화를 선택합니다
- 공장 데이터 초기화를 선택합니다
- 삭제될 항목 목록을 확인합니다
- 초기화(모두 삭제)를 누릅니다
- 화면잠금 PIN을 입력합니다
- 삼성 계정을 사용 중이면 계정 비밀번호를 추가로 입력합니다
- 재부팅 후 초기 설정 화면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

초기화 전에 꼭 할 일 — 백업·계정·SIM·SD 정리 순서
초기화는 실행하면 내부 데이터를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— 그래서 순서는 백업부터 계정 정리, SIM·SD 확인 순으로 고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Smart Switch(삼성의 옮기기 프로그램)로 연락처, 사진·영상, 메시지, 일정, 일부 설정과 앱 등을 새 갤럭시나 PC로 옮길 수 있습니다.
구글 계정은 설정 → 계정 및 백업 → 계정 관리 → Google에서 제거하면 되고, 이는 구글 락과 판매 후 로그인 문제를 예방하는 절차입니다.
| 순서 | 할 일 | 위치·방법 | 남기는 이유 |
|---|---|---|---|
| 1 | 사진·연락처·인증앱 백업 | 설정 → 계정 및 백업 → Smart Switch | 초기화 후 복구 불가 방지 |
| 2 | 구글 계정 제거 | 계정 및 백업 → 계정 관리 → Google | 구글 락·판매 후 로그인 문제 예방 |
| 3 | 삼성 계정 로그아웃 | 설정 → 삼성 계정 | 초기화 중 비밀번호 요구 방지 |
| 4 | SIM·microSD 확인 | 트레이 열어 상태 확인 | SD 데이터는 자동 삭제되지 않을 수 있음 |
인증앱(OTP)을 쓴다면 재등록이 까다로우니 초기화 전에 복구코드를 확인하고, 암호화 SD카드를 계속 쓸 계획이라면 복호화 여부부터 확인하세요.

공장초기화 말고 다른 초기화 — 언제 뭘 고르는가
느려지거나 오류가 생겼지만 데이터는 지우고 싶지 않다면, 공장초기화 대신 증상에 맞는 다른 초기화를 고르면 됩니다.
이 세 가지는 데이터를 지우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초기화입니다.
| 초기화 종류 | 이런 증상에 | 데이터 유지 |
|---|---|---|
| 공장 데이터 초기화 | 판매·양도, 심한 오류 | 지움 |
| 모든 설정 초기화 | 설정이 꼬였을 때 | 유지 |
| Wi-Fi·Bluetooth 초기화 | 무선 연결 오류 | 유지 |
| 모바일 네트워크 초기화 | 통화·데이터 신호 문제 | 유지 |
설정 꼬임이면 ‘모든 설정 초기화’, 무선 연결이면 ‘Wi-Fi·Bluetooth 초기화’, 신호 문제면 ‘모바일 네트워크 초기화’ — 증상이 이 세 가지에 걸리면 공장초기화는 필요 없습니다.
공장초기화가 필요한 때는 기기를 넘기거나 팔 때, 그리고 다른 초기화로 잡히지 않는 심한 오류뿐입니다.

초기화 후 구글 락(FRP) 걸렸을 때 — 직접 할 수 있는 일
구글 락(공장초기화 보호 기능)에 걸렸다면 우회 방법을 찾지 말고, 이전에 등록한 구글 계정으로 인증하는 것이 정답 경로입니다.
이 기능은 도난 방지 목적이라 등록된 계정 정보를 요구하며, 구글 계정이 등록된 기기에서 리커버리로 강제 초기화하면 초기 설정 중 이전 계정·화면 잠금 정보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.
이전 계정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남은 길은 구매 증빙을 들고 삼성 서비스센터를 찾는 것입니다 — 필요한 증빙 서류 목록과 유상·무상 기준은 센터마다 확인이 필요하니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.
기기가 켜지는 상태라면 애초에 설정 메뉴에서 초기화하는 것이 이 문제를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
초기화하면 microSD·SIM도 지워지나 — 판매 전 마무리
공장초기화는 휴대폰 내부 데이터만 지우고 microSD 저장 데이터는 자동 삭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— 삼성 공식 안내 기준입니다.
그래서 중고로 팔거나 넘기기 전에는 SD카드를 물리적으로 빼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, SIM도 판매 전에 제거합니다.
초기화 완료 재부팅 후 처음 설정 화면이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마지막 절차이고, 이후 Wi-Fi 연결·앱 업데이트·사진 동기화·저장공간·발열·배터리를 다시 확인하면 마무리됩니다.
느려졌다고 바로 초기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— Wi-Fi 연결·앱 업데이트 완료, 사진 동기화 완료, 저장공간 여유, 재부팅 후 발열·배터리를 먼저 확인하고 판단해도 됩니다.

함께 보면 좋은 글
참고 자료
- 한국어 공식 사용자 설명서 PDF 존재 확인(초기화·Smart Switch 절차 수록) (gadgetguideonline.com)
- 설정 9단계·리커버리 9단계 절차, FRP 원리와 해법, 초기화 종류 4가지 확인 (yellowit.co.kr)
- 경쟁 콘텐츠 공백 ① (usingclaude.com)
요약 — 상황별로 이렇게 고릅니다
- 기기가 켜지고 비밀번호를 안다 → 설정 → 일반 관리 → 초기화 → 공장 데이터 초기화 (리커버리 쓰지 않기)
- 비밀번호를 몰라 화면을 못 연다 → 전원 끔 → 볼륨 업+Bixby+전원 동시 길게 → Wipe data/factory reset
- 리커버리 강제 초기화 후 구글 락이 걸렸다 → 이전 구글 계정으로 인증, 안 되면 구매 증빙 + 삼성 서비스센터
- 판매·양도 전 → 백업 → 구글 계정 제거 → 삼성 계정 로그아웃 → SIM·SD 확인 → 설정에서 초기화, microSD는 물리 제거
- 느려졌는데 데이터는 남기고 싶다 → 증상에 맞는 ‘모든 설정/Wi-Fi·Bluetooth/모바일 네트워크 초기화’로 해결
자주 묻는 질문
Q. 갤럭시 S10 비밀번호 모를 때 초기화 방법은?
전원을 완전히 끄고 볼륨 업+Bixby+전원 버튼 3개를 동시에 길게 눌러 리커버리에 들어간 뒤, Wipe data/factory reset → Yes → Reboot system now 순서로 실행하면 됩니다.
Q. 갤럭시 S10 초기화 후 구글 락(FRP) 걸리면 어떻게 하나요?
이전에 등록한 구글 계정으로 인증하는 것이 정답 경로이고, 계정 정보를 모르면 구매 증빙을 들고 삼성 서비스센터를 찾는 것입니다.
Q. 갤럭시 S10 초기화 전 백업은 어떻게 하나요?
설정 → 계정 및 백업에서 Smart Switch로 연락처, 사진·영상, 메시지, 일정, 일부 설정과 앱 등을 새 갤럭시나 PC로 옮기면 됩니다.
Q. 공장초기화하면 microSD카드 데이터도 지워지나요?
삼성 공식 안내 기준 microSD 저장 데이터는 자동 삭제되지 않을 수 있어, 중고 판매 전에는 SD카드를 물리적으로 빼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
Q. 정상 부팅되는 기기도 버튼으로 초기화해야 하나요?
아니요 — 정상 부팅되는 기기는 설정 → 일반 관리 → 초기화 → 공장 데이터 초기화로 지우는 것이 삼성 공식 지원의 안내 경로이고, 구글 락 불필요 활성화도 피할 수 있습니다.
비밀번호를 모르는 상황에서는 리커버리 초기화 후 이전에 등록한 Google 계정으로 인증해야 하므로, 계정 정보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
표지 사진: Samsung Galaxy Android Smartphone by Pang Ka Kit — CC BY-SA 3.0
#갤럭시s10초기화 #갤럭시공장초기화 #구글락해제 #SmartSwitch백업 #중고폰정리
📅다가오는 일정 — D-11 아이폰 듀오 사전 주문 10/16, 출시 10/23전체 보기 →





